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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화재 예언 있었다…보험업계 한달전 정부에 경고 06-26 17:58


영국 정부가 런던 화재를 예언하는 듯한 경고를 참사 한 달 전에 접수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영국보험협회는 지난달 오래된 건축규제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하며 가연성 외장재의 화재 위험성을 지적했습니다.


협회는 "가연성 재질로 만든 외장재 탓에 불길이 위나 옆 건물로 심각하게 확산할 수 있다"며 "특히 용적률이 높은 지역이 우려된다"는 내용의 정책제안서를 정부에 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경찰은 그렌펠 타워가 재단장되는 과정에서 외벽에 가연성 타일과 절연재가 부착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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