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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ㆍ떡볶이ㆍ라면 등 '분식집 물가' 뛰었다 06-26 17:48


김밥과 떡볶이, 라면 등 학생들이 즐겨 찾는 분식집 외식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분식 및 김밥전문점 생산자물가 지수는 130.14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4% 올랐습니다.


서울시 물가조사에서는 지난달 26개 식당 김밥 평균 가격이 2천14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고가는 3천원, 최저는 1천500원이었습니다.

분식집 물가 상승에는 라면 소비자 가격 상승, 조류인플루엔자, AI로 인한 계란값 오름세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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