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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길 50년만에 전면 개방…24시간 통행가능 06-26 17:35


청와대 기자실이 있는 춘추관과 청와대 정문 앞 분수대 광장을 동서로 잇는 청와대 앞길이 오늘(26일)부터 전면 개방됐습니다.

1968년 '김신조 사건' 이후 앞길이 통제된 지 50여 년 만입니다.

개방 조치 이전에는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만 통행이 가능했지만 오늘부터는 24시간 통행이 가능합니다.


청와대 주변 5개 검문소의 평시 검문과 바리케이트도 사라졌고 관광객들은 청와대 앞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청와대는 청와대 앞길 전면 개방을 기념하기 위해 오늘 저녁 8시부터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참여하는 한밤 산책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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