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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인사청문회 '슈퍼위크'…후보 6명 송곳검증 06-26 17:23

<출연 :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주요 공직후보자 6명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실시되는 이번 주는 그야말로 뜨거운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데다 사흘 후엔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어 나라 안팎으로 정국의 향방을 가늠할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두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바른정당이 조금 전 전당대회 격인 당원대표자회의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이번 전대를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3선의 이혜훈 의원을 당의 새 간판으로 선택한 것은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3> 4당체제에서 바른정당의 존재감이 약화된 것이 냉정한 현실입니다. 당내에선 일단 '자강론'이 우세한 것 같은데요. 일각에선 여전히 한국당 또는 국민의당과의 연대·통합 주장도 나옵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4> 오늘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를 시작으로 이번 주에만 6명의 공직후보자 청문회가 실시됩니다. 특히 개혁 과제가 산적한 교육·국방·고용노동부 장관후보자 청문회가 가장 주목받고 있는데요. 야당쪽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질문 5> 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이른바 '부적격 3종세트'로 지목한 김상곤·송영무·조대엽 후보자의 지명 철회나 자진사퇴가 이뤄질 경우 추경안을 비롯한 다른 현안에도 협조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야권이 이들의 거취 문제를 추경과 연계시킬 경우 여권으로선 상당히 곤혹스런 상황이 될텐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 송영무 후보자의 경우 여권 관계자의 말을 빌어 내부 검증 과정에서 이미 여러 문제가 발견됐는데도 지명을 강행했다는 주장이 일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74.2%로 2주 연속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인이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8>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국회 인준안이 표류하는 가운데, 국회 개헌특위에선 헌재소장을 재판관들이 호선하는 내용의 초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방안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9> 인사청문회 와중에 한미 정상회담이 이번 주 29일과 30일 양일간에 걸쳐 열립니다. 역대 정부 취임후 가장 빨리 열리는 회담이란 점에서 기대감을 갖게 하는 한편, 일각에선 우려의 시선도 없지 않은데요.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질문 10> 문 대통령의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북핵 해법이나 사드 문제와 관련해 한미 양국간에 미묘한 온도차가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웜비어 사건으로 격앙된 미국내 여론이 직간접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오늘부터 청와대 앞길이 24시간 전면 개방됩니다. 청와대 주변 풍속도가 어떻게 변화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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