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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야당 인사ㆍ추경 발목잡기 적반하장" 06-26 17:19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국정파탄의 책임이 있는 야당이 인사와 추경 발목잡기로 새 정부의 출발을 가로막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추 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은 대통령에게 왜 열심히 뛰지 않느냐고 질타하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원식 원내대표도 자유한국당이 끝까지 추경 논의를 거부할 경우 국민의당, 바른정당 만이라도 이번주부터 추경심사에 돌입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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