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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갑질논란'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눈물의 사과 06-26 16:41


'갑질 논란'을 일으킨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MP그룹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26일 서울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열린 대국민 사과 회견에서 "검찰 수사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제 잘못으로 인해 실망하셨을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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