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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시속 400㎞ 독자기술 고속철 '부흥호' 운행 06-26 14:55


중국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최고 시속 400㎞의 최신형 고속철을 오늘(2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합니다.


여객용 신형 고속철 '부흥호'는 오늘부터 베이징-상하이 노선에 투입됩니다.


핵심 기술을 모두 중국이 자체 개발한 이 고속철은 최고 시속 400㎞를 낼 수 있으며 평균 350㎞의 속도로 운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이 고속철은 중국식 표준 체계를 채택해 중국 내 운행 중인 다양한 열차와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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