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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전수감시 2주만에 480여명 감염 확인 06-26 14:33


보건복지부는 일부 의료기관의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발생한 C형 간염과 항생제 내성균 CRE를 제3군 감염병으로 지정해 전수 감시를 벌인 결과, 2주만에 C형 간염 환자 489명과 CRE 감염증 환자 383명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혈액을 통한 C형 감염 예방을 위해 손톱깎이나 칫솔 등 개인위생용품은 각자 쓰고 문신이나 피어싱 시술시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CRE 감염증 예방을 위해선 처방받은 항생제는 반드시 다 먹고 중간에 임의로 항생제를 끊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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