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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해 공범 변호인 12명 중 9명 제외 06-26 13:23


인천 8살 초등생 살해 사건의 10대 공범이 변호인으로 선임한 법무법인 측은 소속 변호사 12명 가운데 9명을 이번 재판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사건 공범 18살 A양의 법무법인 측은 최근 인천지법에 담당 변호사 지정 일부 철회서를 제출했습니다.


배제된 변호사에는 인천지검 부장검사 출신과 우병우 전 수석의 변호를 맡았던 부장판사 출신 등이 포함됐습니다.


앞서 이 법무법인은 부장검사와 부장판사 출신 등을 대거 변호사로 지정해 A양이 과도한 변호를 받는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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