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 저소득층 지원 늘려 06-26 13:11


서울시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에 입주하는 저소득층에 보증금과 월세 지원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청년의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 평균 소득의 50% 미만이면 임대료를 국민임대주택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도시근로자 가구 소득의 50~60% 수준이면 보증금을 4천500만원까지 무이자로 대출해줍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민간 사업자에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을 주면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으로 지어 청년층에 우선 공급하는 정책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