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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54% "정규직 전환으로 신규채용 감축 예상" 06-26 12:27


비정규직 사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의 절반 이상이 정규직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인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364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비정규직 고용업체 143개 가운데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다는 곳은 전체의 58.0%였습니다.


전환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60개사는 그 이유로 유동적인 업무량, 인건비 상승 부담, 노동시장 유연성 등이라고 답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인한 신규채용 영향'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기업의 절반이 넘는 53.8%가 '신규채용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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