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워싱턴서 한국전 유엔군 전사자 호명식…20개국 3천300명 거명 06-26 10:21


미국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은 현지시간 25일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6·25 전쟁에 참전했다 전사한 유엔군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호명식을 열었습니다.


국가별 알파벳 순서로 진행된 행사에서 호주를 시작으로 하는 21개 참전국 대표들은 각국의 깃발 게양과 국가 연주를 배경으로 모두 3천300명에 이르는 전사자 이름을 하나하나 불렀습니다.


미국 측 주관으로 매년 열려온 이 행사에 참여한 표세우 주미 한국대사관 국방무관은 "21개국 영웅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