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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원대 김밥 옛말…분식집 물가도 껑충 06-26 08:36


김밥과 떡볶이, 라면 등 주머니 가벼운 학생들이 즐겨 찾는 분식집 외식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분식과 김밥전문점 생산자물가 지수는 130.14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6.4% 올랐습니다.


이는 중식 3.5%, 한식 2.4% 등 다른 외식 물가 상승률의 2배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한편 서울시 물가조사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26개 식당의 김밥 평균 가격은 2천140원에 달해 1천원대 김밥이 점차 사라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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