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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연예담] 장나라, 박보검 결혼설 해명…"만난적도 없다" 外 06-26 08:15


지난 주말 연예가 소식을 전하는 한줄 연예담입니다.

▶ 팝 사랑한 '1세대 DJ' 박원웅 별세…향년77세

7080세대 팝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았던 국내 1세대 DJ 박원웅 씨가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1960년대 MBC 음악 프로듀서로 입사한 박원웅은 라디오 프로그램 '뮤직 다이알'의 연출을 담당했다가 정식 DJ로 데뷔해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지기'로 활약했습니다.

빈소는 서울 역삼동성당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일(27일) 오전이고 장례미사도 같은 날 치러집니다.

▶ 장나라, 박보검 결혼설 해명 "만난적도 없다"

배우 장나라가 박보검과의 결혼설을 강력하게 부인했습니다.

장나라는 SNS에 "지나가다 만난 적도 없다"며 "좋은 선배가 되고 싶어 나름 노력해 왔는데 알지도 못하는 일로 민폐 선배가 됐다"는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장나라와 박보검이 서울 청담동 웨딩거리에서 포착됐다며 두 사람이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군함도 제작사 "보조출연자 처우 논란 사실과 달라"

영화 '군함도'의 제작사가 온라인상에 불거진 보조출연자 부당처우 논란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전체 115회차 촬영 중 12시간이 넘는 촬영은 5회 미만이었으며 초과 촬영 시에는 이에 따른 추가 임금을 모두 지급했다는 건데요.

앞서 익명의 네티즌은 보조출연자로서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한 커뮤니티에 올렸고 또 다른 보조출연자가 이를 반박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 이병헌, 김은숙 작가 차기작 '미스터 션샤인' 낙점


배우 이병헌이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미스터 션샤인'의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됐습니다.

2009년 '아이리스' 이후 안방극장 복귀는 처음인데요.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자신을 버린 조선으로 돌아와 벌어지는 일을 그릴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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