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정정당당] 역대 가장 이른 한미정상회담…동맹ㆍ우의 방점 06-26 07:44

<출연 :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ㆍ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ㆍ국민의당 최명길 의원>

오늘(25일) 최근 정치권 흐름을 세 분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ㆍ정용기 자유한국당 의원ㆍ최명길 국민의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이 이제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문 대통령은 사흘 뒤인 28일 방미 길에 오를 예정인데요.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취임 후 51일 만으로 역대 정부를 통틀어 가장 일찍 열리는 것이기도 알려져 있습니다. 먼저 양국 간 가장 큰 화두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1-1> 문 대통령의 첫 해외순방에 야당 의원들의 동행은 무산됐습니다. 방미 동행 제안에 대한 야당의 거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1-2> 그런데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각종 변수가 속출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이 한미 간의 사드 배치 합의 내용을 전격 공개해 파장이 식지 않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로이터 통신 인터뷰를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각 당의 입장 어떠하신지요?

<질문 1-3>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의 일부 염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23일 탄도미사일 '현무2' 발사 시험에 직접 참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어떤 해석을 할 수 있을까요?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여러 의제를 복잡하게 할 수도 있다라는 염려도 있는데요?

<질문 1-4> 또 악재로 거론되는 것이 북한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사망 소식이었습니다. 한미 간 대북 정책의 입장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1-5> 문정인 특보, 워싱턴 발언에 대한 여진도 짚어보겠습니다. 문 특보의 귀국 후에도 논란은 계속 됐는데요. 청와대의 엄중한 진화에도 우려의 목소리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각 당의 입장 어떠신지요?

<질문 2> 다음은 인사청문회 3라운드에 돌입한 국회 소식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경색된 여야 관계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추경과 정부조직법이 여야 대치 속에서 한걸음도 떼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눈물까지 보이며 추경 거부를 비판했습니다. 기자간담회 이후 우원식 원내대표에겐 울보 우원식 '울원식'이라는 별칭이 생겼다죠. 먼저 꽉 막힌 국회의 추경 논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1> 추경 심의를 두고 야당 내에서도 엇갈린 견해차를 보이고 있죠?

<질문 2-2> 추경과 정부조집법이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한 채 헛바퀴만 돌자 자유한국당을 빼고 추경 심사에 착수할 수 있다는 카드도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각 당에서는 그 가능성과 파장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

<질문 2-3> 자유한국당을 두고 벌어지는 논란 이뿐만이 아닙니다. 자유한국당은 7·3 전당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5행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그런데 국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은 대부분이 응원이 아닌 비판의 내용이었습니다. 무관심보다는 비판, 성공한 이벤트로 볼 수 있을까요?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의 5행시 대 6 행시 설전이 오가기도 했죠?

<질문 3> 추경에 이어 청문회까지, 여야의 거센 격돌은 이번주에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한 주 동안 무려 6명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야당은 각종 의혹에 휩싸인 김상곤, 송영무, 조대엽 등 3인방 가운데 최소 1명 이상을 '낙마'시키겠다는 입장이죠?

<질문 3-1>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야권의 공세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 계획인가요?

<질문 3-2> 마지막으로 아직 구성이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성적을 평가해 보겠습니다. 인사 진통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전 정부와 비교해 비교적 양호하다는 평이 많은데요?

복잡한 정치이슈를 공정하고 당당하게 풀어보는 정정당당!

오늘(25일)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 '정정당당'은 저녁 8시 40분에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