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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첫 수사 타깃은 '갑질'…미스터피자 회장 출국금지 06-26 07:29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최근 미스터피자 창업주인 정우현 MPK그룹 회장을 출국금지했습니다.


그간 가맹점주들은 정 회장 친척 업체를 통해 치즈를 시중보다 비싸게 강매 당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또 본사가 집행해야 할 광고비를 가맹점주에게 떠넘긴 의혹, 가맹점주 대상 정 회장 자서전 대량 강매 의혹도 조사 대상입니다.


검찰은 가맹점을 탈퇴하면 해당 가게 주변에 새 점포를 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하는 등 본사가 '보복 정책'을 지시했는지도 파악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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