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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뭉친 특별감찰관실' 이석수ㆍ백방준 변호사 개업 06-25 20:30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과 백방준 전 특별감찰관보가 함께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부터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 인근에 자신들의 성을 딴 '이백'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우병우 전 수석의 비위를 감찰하던 중 감찰 내용 유출 의혹을 받아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르며 지난해 8월 자리를 내려놨습니다.


이들은 함께 퇴직 통보를 받은 동료 일부가 퇴직 부당 소송을 진행하고 있어 개업을 미뤘다가 최근 동료들이 복직하자 개업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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