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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6·25 맞아 평양시 군중대회…"공화국은 핵강국" 06-25 20:19


북한이 6·25 전쟁 67주년을 맞아 김일성 광장에서 평양시 군중대회를 열고 핵 보유국으로서 지위를 강조했습니다.


차희림 평양시 인민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우리 공화국은 명실상부한 핵 강국"이라며 "핵 공갈을 일삼는 자들을 다스릴 만단의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방송 등이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6·25 전쟁을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무력 침공을 물리친 혁명전쟁"으로 규정하고 "미제는 1950년 6월 25일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에 불을 붙였다"고 북침론을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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