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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내고 불 지르고'…대선 선거 벽보 훼손자들 벌금형 06-25 18:54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벽보를 훼손한 남성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43살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대선을 앞둔 지난 4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선거 벽보 전체를 손으로 뜯어내 훼손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 벽보 훼손은 선거인의 알 권리,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점에서 죄가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다.


광주지방법원은 또 대선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남성 3명에게도 모두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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