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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후보, 과태료 4만원 안 내 자동차 압류" 06-25 18:49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내지 않아 승용차를 압류당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실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06년 4월 고지된 주정차 위반 과태료 4만원을 이듬해까지 내지 않아 차를 압류 당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1년 6개월가량 지나 이를 납부했는데 압류가 해제된 다음 날에도 주정차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 후보자는 대표로 재직하던 출판사에서 산재보험료와 고용보험료 33만원을 체납해 아파트를 압류 당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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