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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유엔사무국에 외교관 파견추진…미·일, '정보유출 우려' 반대 06-25 14:22


북한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 사무국에 외교관 파견을 추진하고 있지만 미국과 일본 측이 정보유출을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국제기구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파견국이 경비를 부담해 일정기간 근무시키는 제도를 이용해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외무상 근무 당시 국제회의에 통역으로 동행했던 남성 외교관 파견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동을 걸었습니다.


현재 유엔사무국에 북한 국적자는 없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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