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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결제사이트 만들어 6억원대 인터넷쇼핑 사기 06-25 13:11


서울 동부지검은 온라인에서 가짜 결제대금예치 사이트를 만들거나 허위로 판매 글을 올려 수억원대의 구매 대금을 챙긴 혐의로 28살 박 모 씨 등 1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10월부터 2015년 2월까지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146명에게서 구매 대금 6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상품 배송이 확인된 뒤 돈을 지급하는 방식인 에스크로 결제 시스템을 본떠 가짜 결제 사이트를 만들고 대포통장 계좌로 입금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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