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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순실 측근 승진 개입 의혹' 정찬우 재수사 06-25 13:10


검찰이 KEB하나은행 인사에 개입해 최순실 씨 측근인 이상화 전 본부장을 승진시켜줬다는 의혹을 받는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상대로 본격적인 재수사에 나섭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금융정의연대 등 시민단체가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정 이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특수1부에 배당했습니다.


고발사건을 특수부에 배당한 것은 검찰이 정 이사장의 혐의를 가볍게 보고 있지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풀이됩니다.


검찰은 조만간 정 이사장을 불러 인사 청탁 등 의혹을 재조사한 뒤 기소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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