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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폭염 속 최악 가뭄…시원한 장맛비 언제오나 06-24 11:17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6월부터 폭염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서울은 9일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제주에서는 첫 장맛비가 내리겠지만 정작 비가 와야할 내륙은 더위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자세한 폭염 상황과 장마 전망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은 아침부터 덥다고 느껴질 정도인데요. 오늘은 몇도까지 올라가나요?

<질문 2> 6월부터 폭염이 일주일 넘게 길게 이어지는 건 상당히 이례적인 것 같습니다. 지긋지긋한 폭염 언제쯤 누그러지는 건가요?

<질문 3> 벌써부터 이렇게 더운데, 앞으로 7월과 8월은 어떻게 버텨야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6월부터 워낙에 덥다보니 작년보다 더 더워 지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앞으로 폭염 전망은 어떻습니까?

<질문 4> 폭염도 폭염이지만 올해 가뭄 정말 심각합니다. 이미 여러차례 보도해드렸는데, 농가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뭄 상황 어떻습니까?

<질문 5> 아무래도 가뭄을 해소하려면 장마가 빨리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제주도는 오늘 장맛비 소식이 있는데, 내륙은 장마가 다음 달로 넘어간다고요?

<질문 6> 전망대로라면 앞으로 7월, 8월 더위가 더 심해질텐데요. 시청자 분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 대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죠.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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