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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명훈 '항공료 횡령 의혹' 무혐의 처분 06-24 11:06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항공료 횡령' 의혹으로 고발된 정명훈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감독에 대해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없어 무혐의 처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 전 감독은 취소된 항공권으로 4천여만원의 요금을 청구하는 등 서울시향 공금을 여러 차례 횡령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정 전 감독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난 10년간 애써 만들어 온 서울시향의 명예와 성취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공격을 당해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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