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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 웜비어 고문사망설 부인…"미국이 사실 왜곡" 06-24 10:23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북한에 억류됐다 최근 풀려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의 사망과 관련해 담화를 내 고문과 구타로 사망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며 급사는 자신들에게도 수수께끼라고 주장했습니다.


대변인은 이어 웜비어 씨가 건강이 나빠져 송환 전까지 성의껏 치료해주었다며 이번 사건의 최대 피해자는 자신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웜비어 씨가 범죄자였지만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돌려보낸 것이라면서 미국이 고의로 사실을 왜곡해 의도적으로 자신들을 비난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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