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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한미정상회담 동행 않기로…"강경화 임명 탓" 06-24 10:14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 3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동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보수정당이 문 대통령의 정상회담 동행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야권은 문 대통령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자 미국 방문에 동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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