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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성추행' 최호식 전 회장 구속영장 반려 06-24 09:56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이 최호식 전 호식이 두마리치킨 회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반려했습니다.


검찰은 "동종 전과가 없고 피해자와 합의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해 불구속 수사를 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회장은 지난 3일 강남구 청담동 한 일식집에서 20대 여직원과 식사를 하던 중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하고 이 여직원을 호텔로 강제로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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