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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밤낮을 가리지 않는 무단횡단…이렇게 당당할수가 06-24 08:00

6월 18일 하루 동안 발생한 두건의 아찔한 무단횡단 영상입니다.

버스 전용차로가 있는 강남대로서 주행 중이던 제보차량.

버스와 함께 차선에 진입한 순간 갑자기 가방을 등에 멘 학생이 버스를 놓치기 싫은 듯 무단횡단을 감행합니다.

같은 날 저녁에도 아찔한 무단횡단은 계속되었습니다.

왕복 8차선인 큰 도로에서 유턴을 시도하는 제보차량.

갑자기 제보차량 앞으로 차도에서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이 보입니다.

무단횡단을 하면서도 당당했던 이 사람은 경적을 울릴 때까지도 어슬렁어슬렁 걸어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제보자는 8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면서 뛰어가지도 않는 모습에 어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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