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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경제인단' 권오현ㆍ정의선ㆍ최태원 등 52명 06-23 09:57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할 경제인단 52명이 청와대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등이 포함된 경제인단 최종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당초 공개된 명단은 50명이었지만, 청와대 막판 조정에서 국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이유로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과 아밋 라로야 한국쓰리엠 사장 등 미국계 한국기업 2명이 추가됐습니다.


선정 과정을 주도한 대한상의는 미국 관련 투자나 교역, 사업실적 등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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