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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내륙 폭염특보, 가뭄ㆍ녹조 강화…장마 전망은? 06-23 08:48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전국에서 연일 비 소식은 없고 폭염만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가뭄과 녹조는 점점 더 악화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기상 전망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한여름도 아닌데, 벌써부터 폭염이 극심합니다. 폭염경보가 또 내려졌다고 하죠? 현재 폭염특보 상황은 어떤가요?

<질문 2> 지금 일주일 넘게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건데요. 이러다 한여름까지 쭉 폭염이 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더위 언제쯤 누그러질까요?

<질문 3> 일단 휴일이긴 하지만 비가 내린다고 하니까 정말 반가운 단비가 아닐 수 없는데요. 장마가 이제 시작된다고 보면 될까요?

<질문 4> 폭염도 있고 장마도 늦게 시작한다고 하니까 우선 가뭄이 제일 걱정입니다. 현재 실제로 제한급수를 하는 곳도 있고, 앞으로 또 더 확대될 전망이라고 하죠?

<질문 5> 지난 번 출연 당시에, 낙동강 녹조가 계속 확산하고 있다고 전해주셨는데요. 아무래도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까 더 악화했을 것 같거든요. 현재 녹조 상황은 어떤가요?

<질문 6> 당장 내륙의 장마는 평년보다 늦게 시작한다고 전망이 나온 상황이고, 그렇다면 폭염은 좀 어떻습니까? 올 한여름에도 폭염이 만만치 않겠죠?

<질문 7> 가뭄에 녹조도 있고, 강한 자외선에 고농도 오존도 말썽이고요. 사중고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시청자분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나려면 어떤 점들을 주의하는게 좋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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