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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미와 대화 녹음한 적 없고 테이프도 없다" 06-23 08: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 국장과의 대화를 녹음한 테이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자신은 코미 전 국장과 나눈 대화를 녹음한 녹취를 만들지 않았고, 가지고 있지도 않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백악관 만찬에서 코미 전 국장이 '대통령은 수사 대상이 아니며 국장직을 유지하고 싶다'고 했다는 자신의 주장을 부인하자, 녹취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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