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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 장례식 모교서 엄수…미 전역 애도 물결 06-23 07:39


북한에 억류됐다 의식불명 상태로 풀려나 엿새 만에 숨을 거둔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장례식이 현지시간 22일 치러졌습니다.

장례식은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시 외곽에 위치한 웜비어의 모교인 와이오밍 고등학교에서 시민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장례식에는 상하원 의원 등 약 2천500명의 추모행렬이 이어졌고, 웜비어를 송환해 온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도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의 조전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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