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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여야, 국회 표류 놓고 독설 공방 06-22 20:36


추경안 처리를 포함한 국회 정상화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않자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답답함을 호소하며 눈물까지 보였습니다.

야권은 국회 파행의 책임은 여당에 있다며 개탄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여야 지도부의 발언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자유한국당이 정권교체 인정않는 것입니다.

이건 대선불복입니다.

대선이 끝났으면 최소한의 협조는 해야지…국민의당에도 섭섭합니다.

그런 논의가 있으면 옆에서 도와주셔야죠.

제가 정말 한달 동안 한달 동안 참고 참으면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떻게든지 정부가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왔는데, 자유한국당 너무 하잖습니까. (마치겠습니다.)"

<정우택 /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대선 불복이라면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소리 아닙니까?

어떤 이유로든 간에 선거를 치러 대통령으로 취임하고 일을 하고 있는 분인데, 그 분에 대해 그런 언급을 한 적도 없고, 생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잘못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주선 /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당의 확고부동한 노선과 방향에 대해 여당은 '제2자유한국당'이라고 비난하고,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 2중대'라고 하는데, 이것은 협치의 정치구도를 효율성있게 진행시켜려는 의도가 없는 깽판을 치는 발언이고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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