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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당권주자, 대구서 '한국당 연대' 놓고 격론 06-22 20:33


바른정당 당권 도전에 나선 후보들이 대구에서 열린 권역별 정책토론회에서 자유한국당과의 '보수연대'를 놓고 격론을 펼쳤습니다.


이혜훈, 하태경 후보는 한국당에 강경하게 맞서, 바른정당이 보수의 적통이라는 점을 부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정운천, 김영우 후보는 한국당이 스스로 개혁을 마치면 합당 또는 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해 온도차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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