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일주일째 '폭염'…일요일 더위 누그러져 06-22 20:26


이번 더위 참 오래갑니다.

지루한 폭염이 오늘로 일주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33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는 주말인 토요일까지 계속되겠고요.

일요일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에 기세가 조금은 누그러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 하늘 맑은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장마정선은 제주 남쪽먼해상으로 자리하고 있는데요.

토요일에 북상해서 오후부터 제주도에 올 첫 장맛비를 뿌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내 다시 남쪽먼바다로 내려가기 때문에 내륙지역의 장맛비 소식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겠습니다.

내일은 갈수록 구름양이 많아지겠습니다.

강원영서지역은 오후 한 때 요란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0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춘천 32도, 대구가 35도까지 올라 덥겠는데요.

선선한 동풍이 부는 동해안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기온 보이겠습니다.

일요일 전국에 비가 예보가 있지만 아쉽게도 가뭄 해갈에 충분치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