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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ㆍ검찰, '돈봉투 만찬 파문' 특수활동비 개선 TF 가동 06-22 18:35


법무부와 검찰이 '돈봉투 만찬' 파문으로 논란이 된 특수활동비 사용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특수활동비는 검찰의 수사나 첩보 수집 등 비밀을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되는 돈인데, 미리 사용처를 정하지 않은 만큼 불투명하게 쓰일 소지가 있어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태스크포스는 지난 19일 첫 회의를 열었는데, 개선안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한두 달 안에 결론을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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