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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눈물 훔친 우원식 "한국당 추경 논의 거부는 대선불복" 06-22 18:31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중심' 추경을 자유한국당이 강하게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대선불복이냐"고 비판했는데요.

답답함을 토로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우 원내대표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한 달 동안 입에 침 마르도록 전화하고 야당 원내대표실에 정말 발품팔면서, 을도 이런 을이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정권교체 인정않는 것입니다.

이건 대선불복입니다.

대선이 끝났으면 최소한의 협조는 해야지.

최소한의 협조도 않고 추경을 국회에서 논의조차 막으려고 하면…국민의당에도 섭섭합니다.

그런 논의가 있으면 옆에서 도와주셔야죠.

제가 정말 한달 동안…참고 참으면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떻게든지 정부가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왔는데, 자유한국당 너무 하잖습니까. (마치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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