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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 디스펜서' 터져 프랑스 유명 블로거 사망 06-22 18:17


휘핑크림을 넣어 가스의 힘으로 내용물을 분사하는 용기가 폭발해 사람이 죽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BBC는 현지시간 21일 프랑스 출신 유명 여행 전문 블로거 레베카 뷔르제가 휘핑크림이 담긴 용기 폭발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휘핑크림 용기는 가스를 채워 압력에 의해 내용물이 뿜어져 나오는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프랑스에서는 기계 결함으로 인한 사고가 빈발해 정부 기관과 소비자단체의 경고가 이어져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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