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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모술의 대표 유적 대모스크와 첨탑 폭파 06-22 16:44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가 현지시간 21일 밤 모술의 대표적인 종교시설인 알누리 대모스크를 폭파했다고 이라크군이 밝혔습니다.

I
S는 이라크군이 포위망을 좁히며 압박해오자 이 모스크를 폭파시켰습니다.


알누리 대모스크는 12세기 후반 축조된 유서 깊은 종교시설로 2014년 6월 IS의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라마단을 맞아 자칭 '칼리파 제국' 수립을 선포한 상징적인 곳입니다.

이 모스크의 명물이자 모술의 대표적인 유적이었던 높이 45m의 기울어진 첨탑도 함께 파괴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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