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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아파트 앞 횡단보도서 여고생 차에 깔려 중상 06-22 16:20


오늘 오전 8시쯤 경기 오산시 한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37살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여고생 2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17살 B양이 차에 깔려 중상을 입는 등 여고생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A씨가 좌회전하려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고생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밤 11시쯤에는 경기 남양주시에서 언덕에 주차한 차가 밀리면서 55살 B씨가 차와 함께 언덕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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