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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삼성전자, 사물인터넷 기기 전용 프로세서 첫 출시 外 06-22 15:22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삼성전자, 사물인터넷 기기 전용 프로세서 첫 출시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 기기 전용 프로세서를 처음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무선통신을 지원하고 보안성을 강화한 '엑시노스 i T200'을 양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별도의 칩을 추가하지 않고도 이 것 하나만으로 사물인터넷 관련 다양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기아, 미국 JD파워 신차 품질평가 2년 연속 1위

기아자동차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장조사기관 JD파워 신차 품질조사 평가에서 2년 연속 정상을 지켰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기아차는 72점으로 전체 32개 브랜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8월 미국 시장에 고급차 브랜드로 진출한 제네시스도 평가 첫 해부터 2위 자리까지 뛰어올랐습니다.

▶ LG전자, 도미니카서 제품 발표회…중남미 공략

LG전자는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에서 제품 발표회 'LG 이노페스트'를 열고 신제품 100여 종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LG 시그니처 OLED TV를 비롯해 여러 스마트 가전과 가정용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중남미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 에어서울, 오사카ㆍ홍콩ㆍ괌 취항…본격 시장 공략

에어서울이 하반기 일본 도쿄 나리타와 오사카, 홍콩, 괌 등 주요 노선에 취항합니다.

에어서울은 신규 취항 노선 발표회를 열고 항공기 2대를 더 들여와 오는 9월 12일에는 오사카와 괌, 10월 31일에는 도쿄와 홍콩에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어서울은 지난해 10월 일본 다카마쓰를 시작으로 국제선 영업을 시작해 현재 항공기 3대로 일본 8개 노선을 운항 중입니다.

▶ 빙그레, "메로나 입으세요"…의류브랜드와 협업

빙그레가 의류브랜드 스파오와 손잡고 자사 제품인 메로나와 더위사냥 등이 그려진 옷을 출시합니다.

반팔 티셔츠 10종, 가디건 2종 등 모두 16종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빙그레는 SNS 고객조사로 아이템을 선정해, 출시 전부터 온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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