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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VㆍDTI 강화 방침에 주담대 신청 늘어 06-22 15:14

정부가 주택안정을 위해 주택담보대출비율, LTV와 총부채상환비율, DTI를 다음달부터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직후 주택담보대출 신청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에 따르면 6·19 부동산대책 다음 날인 20일 이들 은행에 접수된 개인 주택담보대출 신청 건수는 1주일 새 10.6% 증가했습니다.

정부의 대출 규제가 시행되는 다음달 3일 이전에 대출이 승인이되면 대출 실행일이 그 이후일지라도 종전 기준에 따른 대출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집을 사려는 이들이 서둘러 대출받으려고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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