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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보세창고 가방ㆍ신발 '슬쩍'…용의자는 알바생 06-22 14:32

인천 중부경찰서는 인천항 보세창고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이 물건을 몰래 빼돌렸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한 업체가 중국에서 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들여온 가방과 신발 등이 출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고 신고한 데 따른 겁니다.

현재까지 피해규모는 150만원 정도로, 경찰은 보세창고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을 절도 혐의 용의자로 특정하고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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