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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비리 업체 적발…유착 공무원ㆍ의원도 06-22 14:25


서울 광진경찰서는 서울 시내버스업체 비리와 관련해 업체 대표 51살 조 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승용차와 택시 2천300여대를 CNG 차량으로 불법 개조해주고 100억원이 넘는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조 씨에게서 와인 등의 선물을 받아온 서울시 공무원 두 명도 직무관련성이 인정돼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시 교통위원회 소속 50살 김 모 의원도 조씨에게 공항리무진 면허 심사위원명단을 건넨 정황이 드러나 입건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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