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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장 "윔비어 죽음 북한 수감자 고통반영" 06-22 14:18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은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죽음은 지금도 북한에 갇힌 수많은 수감자들의 고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커비 전 위원장은 한 연설에서 웜비어가 겪은 고통은 매일 무시무시한 폭력적 행위에 시달리는 다른 수감자들을 주목하는 기회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커비 전 위원장은 2013년 5월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의 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북한에의 방문을 지속 추진했지만 북한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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