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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보좌관과 불륜설' 누리꾼 고소 06-21 22:38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이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불륜설을 퍼뜨린 누리꾼들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이 의원 측으로부터 포털사이트와 페이스북 등의 아이디 17개 사용자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해당 아이디 사용자들이 자신과 보좌관이 불륜관계라는 허위 글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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