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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표준 키 커지고 비만 기준 강화된다 06-21 22:11


아이의 발육과 성장을 가늠하는 잣대가 되는 소아·청소년 성장도표가 바뀔 전망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0년간 사용한 소아·청소년 성장도표를 국내외 표준을 반영해 표준 키는 높이고 비만 기준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초안에 따르면 3∼18세는 표준 키가 올라가 8세 남자 키는 126.63㎝에서 127.76㎝, 16세 여자 키는 159.74㎝에서 160.04㎝로 변경됩니다.


비만 기준이 강화되면 6∼18세 남자에서 비만은 1.1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등 전반적으로 비만 판정 소아·청소년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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