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공무원 낀 투견 도박단 13명 검거…핏불테리어 싸움 붙여 06-21 21:36


제주 서부경찰서는 투견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7살 이 모 씨 등 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농장에서 핏불테리어 종의 투견 2마리를 싸움 붙여 놓고 판돈 80만원을 걸어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붙잡힌 이들 가운데에는 현직 공무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