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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위폐 감별기도 통과"…중국서 조잡한 위조달러 들여와 유통 06-21 18:05


중국에서 가짜 100달러 지폐를 국내로 들여와 유통시킨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사찰을 짓겠다며 위폐 유통에 뛰어든 승려도 있었는데요.

21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53살 이모씨 등 일당 10명은 중국에서 위조된 100달러 화폐 300장을 들여와 서울 종로와 용산 일대에서 몰래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위조 상태가 정교하지 않은 위조 달러를 두고 "위폐 감별기도 통과한다"고 속여 팔았다가 구매자와 환불 문제로 다투는 과정에서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영상제공 : 서울지방경찰청>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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